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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o 만을 치면 public이라는 폴더에 빌드된 파일이 쭈우욱 놓이게 된다.

■ Github 호스팅을 이용할 경우

public에 들어가서 git init 한후 본인의 마스터 브런치에 푸쉬 해주면 끝!

Jekyll일 경우에는 소스파일만 올려놓으면 알아서 깃허브가 감지하고
감지되었을때 자동으로 빌드 디플로이를 해주지만 hugo+github 조합에서는 매번 빌드된 파일들을 푸쉬해줘야 하므로 상당히 번거롭다.


■ Github + netlify 조합을 이용할 경우

netlify의 경우에는 CI기능이 있으므로
github에 소스 푸쉬 -> netlify가 이것을 감지후 빌드 및 베포

이렇게 편해지기 때문에 이 조합으로 많이들 쓴다.

깃허브는 호스팅대상의 리포지토리가 기본적으로 public 이여야 한다.
그런데 private로 남이 볼 수 없고 본인에게만 보이는 리포지토리를 빌드/배포 하고싶을때
아직 미완성이라 릴리즈하긴 좀 그렇고 비공개 테스트용으로 돌려놓고 싶을때
그럴때에는 private리포지토리를 CI가 가능한 호스팅 없체와 연동해놓으면 좋다.
netlify는 그러한 기능이 있기때문에
Github private리포지토리를 자동 빌드/베포 하고싶을때 아주 유용하다.


■ Github + netlify + forestry 조합을 이용할 경우

forestry는 CMS관리 사이트? 툴? 이라고 생각하면 좋다.

Github private리포지토리로 소스 관리는 하되
Markdown 포스팅은 forestry를 이용하는 것이다.

매번 VSCODE를 켜고 md파일을 마치 소스 작성하는 느낌으로 하는것이 부담스러울때!
컴터켜고 md작성하지 않고, 언제 어디에서나 모바일에서도 쉽게 포스팅 하고싶을때!

이러한 조건들을 아주 잘 충족시켜주는 것이 바로 forestry이다.

컴퓨팅 관련 블로그의 포스팅은 컴터로 집에서 하고
일상이나 여행 요리 블로그의 포스팅은 Github + netlify + forestry조합으로 언제 어디서든지 편하게 사용하는것이 좋다